한국일보

■김소영씨, “타민족 구직자 늘어요”

2004-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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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29일 한인사회복지회에서 열린 취업마당 행사를 주관한 김소영 디렉터는 “최근들어 몽고계나 히스패닉계등 타민족중에서 구직을 원하는 경우가 많이 늘었다”며 “특히 몽고계 이민자의 경우 학력수준을 비롯해 자격조건이 좋은 경우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또한 한인들의 경우에는 노동허가가 없거나 영어가 미숙한 경우가 많아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어 안타깝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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