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동호씨, “성실한 일꾼 찾아요”

2004-02-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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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비 청소기 중서부 총판을 맡고 있는 김동호씨는 “커비 청소기는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진 명품 청소기로 시범을 보이면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갖는다”고 말하고 “세일즈에 따른 커미션도 합리적으로 계산돼 능력에 따라 고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이 밖에도 대리점을 운영할 사람도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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