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번째 도박장은 어디에…

2004-0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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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키건·데스플레인스·로즈먼트 등 5곳 경합

일리노이주의 10번째 도박장 영업라이센스를 놓고 로즈먼트, 워키건, 데스 플레인스, 서밋, 컨트리 클럽 힐스 등 총 5개 타운이 입찰경쟁에 들어갔다. 이들 5개 타운은 주 도박위원회측에 이번주 입찰가격을 제안하게 되며 위원회는 2월초 입찰가 일반 공개과정을 거쳐 2월23일 3개 타운으로 압축한 다음, 재심사를 하여 오는 3월15일 최종 입찰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로라시 할리우드 카지노를 운영하고 있는‘펜 내셔널 게이밍’, 라스베가스의 ‘시저스 엔터테인먼트’와 ‘아일 오브 케프리 카지노’사가 로즈먼트 유치를, 워키건은 라스베가스의 ‘하라스 엔터테인먼트’사가, 데스 플레인스는 라스베가스의 재벌인 스티브 윈과 시카고의 부동산 갑부 닐 블럼이 희망하고 있다. 서밋은 하얏트 호텔과 만달레이 리조트 그룹이, 컨트리 클럽 힐스는 전 엠프레스 카지노 대표였던 조셉 칸포라가 유치를 원하고있다.
구성한 연합팀이 유치를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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