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벅코 세탁협 사업 계획 확정

2004-0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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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카운티 한인 세탁인 협회(회장 경창수)는 지난 23일 노스이스트 필라에 있는 삼원 가든 식당에서 신년 하례 식 및 정기 이사회를 열고 환경과 기술 세미나 등 올해 전반기 사업 일정을 확정했다.

경창수 회장은 이날 세탁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퍼크가 암을 유발한다는 직접적인 근거는 없지만 당국의 규제가 날로 심해 지는 추세라면서 아직 펜실베니아주에서는 퍼크에 대한 규제가 없는 상태지만 타 주의 예를 볼 때 우리도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벅코 세탁인 협회에서는 3월에 환경 및 금연 세미나, 6월에 기술 세미나를 갖고 퍼크에 노출 시 대처 방안 등을 알아보기로 했다. 전반기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2월 28일 : 볼링 대회 ▲3월 : 환경 세미나 및 금연 캠페인 ▲4월 25일 : 장학기금 마련 골프 대회 ▲5월 : 장학금 수여식 ▲6월 : 기술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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