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 명칭변경 예정
2004-01-21 (수) 12:00:00
미중서부 한인 축구협회(회장 김태훈)가 협회의 명칭을 시카고 한인 축구협회로 변경할 예정이다.
김태훈 회장은 협회명칭 개정과 관련, “미중서부 한인 축구협회라는 명칭이 20여년간 사용됐으나 지금은 미시간을 비롯한 중서부지역에 체육회와 축구협회등이 창설돼 더 이상 중서부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축구협회는 21일 서울가든에서 총회를 갖고 명칭개정을 포함한 2004년 협회운영방안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