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한문제 진단 강연회

2004-01-1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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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포연합, 박문재·임춘성씨 초빙

재미동포중남부연합회는 북미관계의 현황과 북한 신포 경수로 사업 중단 이후의 문제점등에 관한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는 북미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한 박문재 미시간 의과대학 부총장과 신포 경수로 발전설비 책임 설계 회사 Sargent&Lundy의 KEDO경수로 사업 담당자인 과학자 임춘성씨 등 전문가 2명이 참석, 북한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예정이다.
강연회는 17일 오후 7시부터 갈보리 미 연합감리교회(5001 W. Gunnison Ave. Chicago)에서 개최된다.(문의: 773-230-3502) <홍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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