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당면국

2003-12-3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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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당면 40g, 쇠고기 200g, 쇠고기양념(간장 1 1/2큰술, 설탕·다진 파 2작은술, 다진 마늘·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중간크기 새우 8마리, 배춧잎 6장, 양파 1/4개, 팽이버섯 1봉지, 대파 1대, 두부 작은 것 1/2모, 육수 5~6컵, 소금 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당면은 끓는 물에 반 정도 삶아 건져 물기를 빼고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쇠고기는 얇게 썰어서 양념하고 새우는 내장을 빼고 껍질을 벗긴 다음 엷은 소금물에 씻어 건진다. 배추는 길이로 반 잘라서 5cm 길이로 썰고 양파는 채썬다.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씻어서 물기를 빼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두부는 1cm 두께로 먹기 좋게 썬다. 냄비에 육수를 붓고 끓으면 양파와 배추를 넣고 끓이다가 당면과 쇠고기를 넣고 끓인다.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을 걷고 두부, 대파, 버섯을 넣고 끓여서 간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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