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리전트 정책 공청회, 16일 일반인 대상 브루클린 보로청서
2003-12-02 (화) 12:00:00
뉴욕주 리전트 정책 관련 공청회가 오는 16일 브루클린 보로청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열린다.
뉴욕주 리전트 시험은 고교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이번 공청회는 5~8학년 중등과정에서 선행되어야 할 리전트 교육정책은 무엇인지, 어떠한 개선이 요구되는지 등 대안책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학부모와 학생을 포함, 교사, 지역사회 각종 기관 및 기업인들까지 뉴욕주 중등교육 개선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또한 공청회에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길 원할 경우 3분 미만 길이의 원고를 미리 제출해야 순서를 배정 받으면 된다.
공청회 시간은 16일(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이고 장소는 브루클린 보로청((209 Joralemon St.) 2층 코트룸이다. 참석자 요청이 있을 경우 통역 서비스도 무료 제공된다. ▲문의:718-722-2778/2784
<이정은 기자> julianne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