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카운티, 판매세 8.75% 인상추진
2003-11-27 (목) 12:00:00
알라메다카운티 수퍼바이저위원회는 25일 카운티내 판매세를 8.75%로 인상하는 안을 내년 3월 주민투표에 회부하기로 25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알라메다카운티는 판매세 인상으로 연간 9,000만달러의 보건분야 재원을 추가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판매세 인상안은 내년 3월 중순 실시되는 주민투표에서 투표자 3분의2 이상 찬성을 얻어야 최종 통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