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새 시장 선출에 관심

2003-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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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선거


샌프란시스코의 시장을 새로 선출하고 일부 카운티와 도시의 시의원 등을 뽑는 선거가 4일 미전국적으로 실시됐다.
북가주에서는 8년간 시정을 책임졌던 윌리 브라운 현 시장의 뒤를 이을 새 시장의 선출이 가장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투표 전문가들은 주지사 소환선거가 끝난후 실시되는 이날 선거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저조, 투표율이 낮을 것으로 전망했다.
샌프란시스코의 경우 부재자투표용지를 신청한 9만5천명의 유권자중 약 4만명만 3일까지 실제 투표에 참가하는 등 낮은 관심을 반영했다.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실시된 투표는 별다른 사고 없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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