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철씨, “연말 안전 준비해야죠”
2003-11-05 (수) 12:00:00
최근 새로운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는 시카고 시내 브린마 거리의 상우회장정해철씨는 브린마 길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발전하는 것에 대해 반가움을 표시했다. 그는 또 시카고 지역 한인 업주들에게 가장 큰 대목인 연말시즌이 되면서 경기는 조금씩 낳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연말은 강절도 사건이 많은 시즌중의 하나임을 지적한 정씨는 “아직까지는 범죄가 거의 없지만 12월쯤에 상우회원들을 위해 연말 안전대책에 관한 간담회 개최등 연말 안전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