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은퇴후 수입원 마련 중요”

2003-11-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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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J 파이낸셜 그룹 재정 세미나

AJ 파이낸셜 그룹이 최근 글렌뷰 파크 센터에서 재정 세미나를 개최했다.
3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하재원 재정상담가와 최재경 상속 전문 변호사가 유산상속 계획과 은퇴 뒤의 수입원 마련 등을 주제로 재정에 관한 상식을 전했다.
최씨는 “미리 상속계획을 잘 세워 놓으면 과도한 상속세 부과, 상속의 지연, 유가족간의 갈등등 많은 문제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하씨는 “상속세를 절약하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재산을 잘 보호하고 잘 증식시키는 일이 선행되어야 하고 재산을 자녀에게 물려주기 이전에 부모님 본인들의 은퇴 뒤의 충분한 수입원을 먼저 마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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