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선출마 한인후보

2003-11-03 (월) 12:00:00
크게 작게

▶ “진인사 대천명”

버지니아주 총선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들이 마지막 선거운동을 끝내고 승리의 샴페인 터뜨리기를 기대하고 있다.
메이슨 디스트릭 수퍼바이저에 출마한 안영덕씨, 훼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에 출마한 문일룡 변호사는 4일 오후 7시 끝나는 선거결과를 지켜보기 위해 자체 상황실을 설치한다.
안 후보는 현재 선거 캠프로 사용하고 있는 폴스처치 사무실(6085 Bellview Dr. # 101), 문 변호사는 폴스처치 소재 훼어뷰파크 매리엇 호텔(3111 Fairview Park Dr.)에서 오후 8시부터 지지자들과 선거 결과를 지켜볼 예정이다.
선거를 하루 앞두고 3일 본보와 가진 통화에서 문 변호사는 최선을 다한 듯 기분이 좋다고 말했으며 안 후보는 당선은 되는 겁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창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