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넛 크릭에 새 응급실

2003-11-0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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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저 병원 17일 오픈


월넛 크릭에 위치한 카이저 병원에 2,500백만달러가 투입된 최신식 응급실(ER)이 오는 17일 문을 연다.

카이저 관계자는 3만 2,000 스퀘어의 넓이에 52개의 의료실을 갖추고 최상의 하이-텍 의료기기를 완비한 ER이 지난 3년 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픈 했다고 밝혔다.

카이저는 이 지역의 의료 서비스 요구가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ER의 새 단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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