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연식 건강세미나

2003-1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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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어머니회(회장 이란)는 31일 구세군교회에서 여병주 박사를 초청,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20년간 시카고 콜롬버스 쿠내오 병원 소아과 및 일반내과에서 천연치료와 예방치료학을 연구해온 여 박사는 “여성에게 찾아오는 심한 건망증 및 각종 질병의 원인이 대부분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에 있다며 자연식을 권장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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