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동남부 경협위 개최

2003-1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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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듀 주지사 등 참석

한미경제협의회(회장 김재철)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제17차 한-미동남부 경협위 합동회의를 열어 무역 및 투자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국 쪽에서 윤진식 산업자원부장관, 김재철 회장, 황창규 한국측 위원장(삼성전자 사장) 등 250여명이, 미국 쪽에서는 할 섬럴 미측 위원장, 봅 라일리 알라바마 주지사, 서니 퍼듀 조지아 주지사 등 170여명이 참석했다.

윤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동북아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적 번영을 위해 한미 동맹관계의 유지와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한국정부는 외국기업의 기업활동을 가로막는 요인을 없애 나가는 한편 투자유치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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