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화광고 여전히 효과만점

2003-1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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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광고가 여전히 위력을 떨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다.

경제 전문지 인코(Inc.)는 최신호에서 5천만 미국인이 광고전화 차단 서비스를 신청했지만 광고 업체들은 여전히 전화광고를 선호한다면서 실제로 전화를 통해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 수가 꾸준한 증가추세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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