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통 마이애미 협의회 수재의연금 전달

2003-11-0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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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160만원, 미화 461달러

민주평화자문회의 마이아미협의회(회장 김풍진)는 지난 9월 23일부터 사흘간 한국을 방문, 태풍매미의 피해상황을 확인하고 미국에서 김중호 간사와 함께 수재의연금을 모아 본보에 한화 160만원과 미화 461달러를 전달했다.

<다음은 수재의연금을 내신 분>
김풍진, 김중호, 정치영, 조상난, 문주석, 김금숙, 빈주원, 이하진, 김종선, 이홍규, 이종영, 김태성, 박정환, 서진희, 노흥우, 최흥균 각각 십만원. 오정훈 150달러, 박수남 150달러, 박선희(하나님사랑 이웃사랑)대표 161달러(합계 461달러, 160만원).
/이소광 잭슨빌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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