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빌 제일침례교회, 수재의연금 1,500달러
2003-11-01 (토) 12:00:00
잭슨빌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이종오)는 24일 태풍매미로 실의에 빠진 고국민들을 위한 수재의연금으로 1,500달러를 모금, 한인회에 전달했다.
모인 금액은 한국일보 잭슨빌 지국을 통해 한국으로 전달된다. 이 교회 강정식 안수집사는 “태풍 매미로 생활의 보금자리를 잃고 사랑하는 가족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본국 동포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보태 용기를 주고 싶었다며 “성도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소광 잭슨빌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