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재민 돕기 성금 전달

2003-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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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강승태 부사장(가운데)이 29일 오후 상항한인회를 방문, 동포들의 애정이 담긴 수재의연금을 유근배 상항한인 회장(왼쪽)과 김홍익 상항한인회 이사장(오른쪽)에게 전달하고 있다. 본보는 태풍 ‘매미’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본국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접수된 성금 2만6,927달러를 상항한인회에 전달했다.

상항 한인회는 자체모금분과 타 언론서 모금분을 합쳐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을 통해 본국 수재민들에게 전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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