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태청군(솔로몬초등학교)

2003-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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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이태청군은 태어나면서부터 뇌성마비를 앓았지만 항상 웃음과 희망을 잃지 않고 생활하고 있다. 이 날 어머니와 함께 참석한 이 군은 불편한 몸을 이끌고 단상에 나와 “더 어려운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오늘 장하금을 받게 됐다”며 “늘 돌보아 주시는 어머니에게 감사한다”고 말해 참석자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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