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희선양(윌슨초등학교)

2003-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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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칸신 소재 윌슨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최희선양은 장학금을 받은 뒤 “신문을 보고 지원했는데 뜻하지 않은 장학금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장래 유명한 산부인과의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말했다. 평소 수학과 과학과목을 가장 좋아한다는 최양은 “장학금은 아직 어떻게 쓸지 결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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