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니퍼 한(UIC 프리파머시)양

2003-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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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립대학(시카고) 프리 파머시 프로그램에 재학중인 제니퍼 한양은 장학금을 받은 뒤 “난생 처음 받는 장학금다. 신문에서 보고 지원했는데 막상 장학금을 받게 되니 뭐라고 말할 수 없이 기쁘다”라며 “나중에 좋은 약사가 되는 것이 꿈이고 지금은 어머니가 가장 자랑스러워 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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