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인애양(프램드 고교)

2003-10-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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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 정회재단 장학금 수여행사에 참석한 김인애양은 장학금을 수여받은 뒤 “기대하지 않았던 장학금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 장학금은 잘 보관해서 나중에 학비로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팔레타인 소재 프렘드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김양은 또한 장래 희망에 대해서도 “아직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것은 없지만 남을 돕는 직종에서 일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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