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재원씨 “상속, 미리 계획하세요”

2003-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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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렌뷰 타운 파크에서 상속 관련 세미나를 마련한 하재원씨는 대부분의 한인들이 잊고 지나치는 상속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하씨는 상속은 자신이 모은 재산을 다음 세대에게 물려주는 중요한 일이지만 한인들이 재정계획중에서 가장 소홀히 하는 분야 중에 하나라고 전하고 “상속을 준비하지 않으면 상속은 주정부 관할로 넘어가게 되고 이 경우 시간이 걸리고 원하지 않는 사람에게 재산이 넘어갈 수도 있다”며 “적어도 50세 이후부터는 유언장 작성등 상속 계획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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