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상구씨, “인지세 받아요”

2003-10-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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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카고 오딧세이’라는 수필집을 발간한 차상구씨는 얼마전 2판 인쇄에 들어가게 되면서 인지세을 받게 됐다며 이제는 어엿한 작가가 된 듯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시카고 한인 타운에서 공인회계사로 근무하고 있는 차씨는 ‘시카고 오딧세이’에서 시카고에서의 이민생활과 자신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표현해 한국의 서점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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