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리에 술을 넣어야할 때

2003-10-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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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요리를 하다보면 와인이나 브랜디 등 알콜이 들어가는 음식이 많다. 그런데 평소 술을 마시지 않거나, 음식에 절대로 술을 넣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레서피를 볼 때마다 난감하기 마련. 술 대신 비슷한 효과를 내는 다른 재료는 다음과 같다.

▲화이트 와인-백포도주스(white grape juice), 치킨이나 야채 브로스, 진저 에일(ginger ale)
▲레드 와인-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치킨이나 비프 혹은 야채 브로스, 향 식초, 토마토주스
▲브랜디-백포도주스, 애플주스, 체리나 피치 혹은 애프리콧 시럽
▲맥주-백포도주스, 진저 에일, 치킨이나 비프 혹은 버섯 브로스
▲럼-파인애플주스(아몬드 추출액이 들어간 것), 바닐라 익스트랙트(extract)
▲보드카-물, 애플사이더, 백포도주스와 라임주스 섞은 것
▲셰리-바닐라 익스트랙트, 오렌지주스, 파인애플주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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