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씨, “시카고 소파쇼, 좋네요”
2003-10-29 (수) 12:00:00
소파쇼에 참가한 작가 김경희씨는 “시카고 소파쇼에 처음 참석했는데 참 좋네요”라며 “ 거울, 액자등 조각규모가 큰 작업을 하다가 얼마전부터 반지등 작은 악세서리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서울대학 금속공예과를 졸업한 김씨는 “미국에서 몇년전 잠깐 수업을 들었던 게 작은 규모의 악세서리라는 새로운 작업을 하는데 많은 동기부여를 줬다”며 “이번 소파쇼 전시회에 참가해 예술 경향도 보고 흐름을 파악할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