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AAMS 청소년 콩쿨

2003-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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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세연양 대상

아시안 아메리칸 뮤직 소사이어티(AAMS, 회장 양미라)가 주최한 ‘제 3회 국제청소년 콩쿨’에서 안세연 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25일 메릴랜드 베데스다 장로교회에서 열린 음악대회는 플롯, 피아노, 현악기, 성악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됐다.
안양은 피아노 고등부와 성악부문에서 각각 1등을 차지, 각 부문 1등 수상자들이 모여 치뤄진 결선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안양은 일다 노빅 피아노 연주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것을 비롯, 내셔날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주최한 영 아티스트 연주대회 결승 진출 및 전국고교생 피아노 연주대회 등 다수의 음악대회에서 입상했다.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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