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돕기 성금 계속
2003-10-29 (수) 12:00:00
한국일보 샌프란시스코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이 마감 후에도 계속되고 있다.
상항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 김영일 목사)는 전 교인들이 모은 성금 1천321달러를 이시우 재정위원장<사진>을 통해 27일 본보에 기탁했다.
순복음상항교회(담임 오관진 목사) 복지위원회(위원장 강정애 권사)는 이재민 돕기 성금 2천달러를 27일 본사에 보내왔다.
오클랜드의 이스트베이제일침례교회(담임 조용필 목사)는 전 교인들이 참여해 마련한 성금 1천500달러를 24일 본사로 보내왔다.
본사는 모인 성금을 상항지역한인회를 통해 본국 이재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