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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처, 복음으로 치유하자
2003-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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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는 25일 제2회 시온의소리 기도와 찬양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말씀을 선포한 황일하 강도사는 모임에 함께 한 많은 참석자들을 향해 교회문제, 가정문제, 그리고 개인의 문제에 있어서 미성숙한 이유를 “우리 안에 상처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제하고 “이러한 상처가 복음으로 치유될 때 모든 것이 성숙된다고 강조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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