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기안전 세미나

2003-10-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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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안대위 순찰대배 사격대회 및 총기관리 법률 범죄예방 세미나가 안대위(위원장 이원석)의 주최로 26, 27일 양일에 걸쳐 어메리칸클래식막스맨 실내사격장에서 진행됐다.

이 위원장은 27일 저녁 한우리에서 열린 시상식 및 세미나 자리에서 최진 변호사와 함께 총기사용에 관한 상식 및 범죄예방법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최 변호사는 ‘총기 구입시 적어도 5년동 안 총을 구입한 기록을 소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법률 지식을 비롯해 한인들이 실수하기 쉬운 총기관련 사고를 유형별로 설명했다. 덧붙여 총기소유 면허를 취득했다 하더라도 공공장소에 이를 운반할 경우 범죄행위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점 등을 주지시켰다.

이날 모임에는 김백규 한인회장을 비롯해 노영식 영사, 차승호 조지아체육협회 회장, 신영교 대회장 등이 참석해 26일 열린 사격대회 시상식을 진행했다.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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