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 쉬워진다
2003-10-25 (토) 12:00:00
한국 관광공사는 단일번호(1330)로 24시간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최초로 개발,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최근 발표했다.
새로 도입된 시스템은 ‘1330’을 누르면 전국 어디서나 네 가지 언어(한국어, 영어, 일어, 중국어)로 한국 관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24시간 정보를 안내하고 있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시차불편을 겪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전화를 거는 경우 011-82-2-1330(국제통화요금)을 누르면 안내원과 곧바로 통화할 수 있다. 무료통화는 인터넷(english.tour2korea.com)으로 접속해 1330 로고를 클릭하면 된다.
/황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