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람을 찾습니다

2003-10-2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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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로스에 거주하는 이혜미(1981년 5월9일생)양을 모친 신명옥씨가 찾고 있다.
신씨는 체류기간이 얼마 남지않아 딸과 전화통화만이라도 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혜미 양을 아시는 사람은 전화(267-210-4881)나 팩스(215-482-0274), 이메일(Sonkim778@yahoo.co.kr)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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