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9천 9백만달러 수퍼로토

2003-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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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클라라와 남가주서 당첨


9천9백만달러의 잭팟 상금이 걸린 22일 추첨 수퍼로토 티켓은 북가주의 산타클라라와 남가주의 LA에서 각각 1장씩 모두 2명이 당첨된 것으로 밝혀졌다.

행운의 티켓이 팔린 곳은 산타클라라 세븐 일레븐(815 Bing Dr., Santa Clara)이며 당첨자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또 한 장은 LA의 파운틴 쉘링크 마켓에서 판매됐다.

이날 추첨한 수퍼로토의 당첨번호는 29, 6, 17, 32, 9이며 메가번호는 12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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