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재구씨, “이웃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2003-10-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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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들이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여성 프로그램’을 확장하기 위해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지요.” 마당집의 이재구 사무국장은 “재정문제가 해결되면 여러 프로그램을 창출할 수 있음과 동시에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인턴 봉사자를 청소년층에서 선정, 이들에게 사회적인 경험도 쌓게 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오는 10월 25일, 아웃도어 카페에서 재정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찾집’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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