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임회장에 강상규씨

2003-10-24 (금) 12:00:00
크게 작게

▶ 한인 YWCA 차기 임원진 선임

2004 YWCA 신임회장으로 지난 3년간 부회장직을 맡았던 강상규씨가 확정됐다.
한인 YWCA는 지난 9월말 정기이사회를 갖고 이사장 배월순씨, 부이사장 유재은씨, 사무총장 김순희씨, 서기 김지영씨, 부서기 공연희씨, 회계 김승년씨, 부회계 곽준희씨로 신임 임원을 선출했고 전회장 김정숙씨와 손예숙씨, 심정열씨, 진동숙씨는 고문을 맡게 됐다.
강상규 회장은 “YWCA 본부와 합의점을 찾아 한 마음으로 한인 커뮤니티에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밝혔다.
조윤정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