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수재의연금전달
2003-10-14 (화) 12:00:00
민주평통자문회의 휴스턴 협의회(회장 최치시)는 지난 9월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정부가 마련한 서울회의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휴스턴협의회 총47명의 평통위원중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부터 시작된 서울회의는 해외지역 1200여명을 포함, 약1만2천여명이 참가했다. 25일에 있었던 협의회별 회의에서 휴스턴협의회는 태풍매미로 인한 본국 수재민 돕기 성금으로 5백만원을 KBS에 전달하기로 결정, 29일 최치시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KBS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번 서울회의에는 최치시회장을 비롯, 고희규, 김대광, 김영만, 김형석, 문수원, 박남규, 백석원, 석태인, 손창현, 송미순, 안용준, 유길선, 이선길, 이유선, 이종애, 이현, 이호윤, 이희창, 예상철, 헬렌장, 전일용, 조성래, 조시호, 조용인, 최성만, 최원규, 하상언, 하조용, 한상문, 허진범씨 등 총 31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