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어린이 돕기 채혈 실시
2003-10-23 (목) 12:00:00
장보름 군에게 새 생명을 주자는 지역 한인들이 늘고 있다.
지난 19일 산호세 한인 천주교회(주임 신부 양형권)에서 열린 채혈 캠페인에 이어 21일 산토마스 병원에서도 채혈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채혈 캠페인에는 한미은행 직원들이 단체로 방문해 채혈에 참가하는 등 100명에 가까운 한인들이 혈액 채취에 동참했다.
오는 11월2일에는 샌프란시스코 천주교회에서 채혈 캠페인을 갖게 되며 오클랜드 천주교회에서도 채혈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채혈 캠페인에 대한 문의전화는 장상영씨 (408) 483-8440이며 교회에서 채혈 캠페인을 하길 원하면 아시안 아메리칸 도너 프로그램 (510) 568-3700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