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본국 이재민을 도웁시다

2003-10-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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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본국 동남부 지방을 강타한 제14호 태풍 매미로 인해 수많은 사상자와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본국 정부와 국민들은 최선을 다해 피해복구와 구호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
생활의 보금자리를 잃고 깊은 실의에 빠져있는 본국 동포들은 지금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과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이 하루 속히 재기해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수재의연금 모금 캠페인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모금기간: 2003년 9월30일까지
▲접수처: 한국일보 휴스턴지사 (713-932-6696)
▲수취인 명의: Korea Typhoon Relief Fund(K.T.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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