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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리씨, “연장자들 돕기 바빠요”
2003-10-2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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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부룩 소재 글렌옥스 너싱홈에서 한국부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는 조엔 리씨는 “너싱홈에 출근하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게 빨리 지나간다”며 “한분 한분에게 모두 신경을 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씨는 또한 대부분의 사회단체들이 주로 연말이나 특별한 행사가 있을 때에만 너싱홈을 찾지만 평소에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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