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예방접종

2003-10-2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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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우디 로타리클럽(회장 빌 울펜)은 18일 한인 봉사센타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했다.

로타리 클럽은 교사, 간호사 및 의사 등 현역시절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로 활동했던 약 90여명의 자원봉사자들로 무료 방과후 학교 및 시민권 교육 등 인종을 초월해 모든 커뮤니티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80여명이 방문해 무료예방접종을 받았다. 오른쪽부터 레스 울핀 간호사, 닥터 잔 칼, 그리고 자원봉사자 제닛 스프링거씨.
/김선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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