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치몬드 시민경찰학교 등록

2003-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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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협회 26일 접수

리치몬드한인회(회장 임현승), 리치몬드식품협회(회장 이시경)가 시경찰국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시민경찰학교 프로그램의 시간이 변경됐다.
시 경찰국은 지난 16일부터 실시하려던 프로그램을 오는 30일부터 8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간씩 실시하는 것으로 조정했다.
식품협회 최경두 부회장은 “당초 시간을 고수할 경우, 한인들이 참여가 힘들어 리치몬드 시경에 시간변경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번 시민경찰학교는 한인 및 아시안을 대상으로 한 첫 프로그램으로 참가인원은 1차 32명이나 현재 5명만이 등록된 상태다.
한편 식품협회는 오는 26일 오후 1시 체스윅공원에서 갖는 야유회에서 시민경찰학교 등록 접수를 받는다. 또 총기안전 교육세미나 및 공동 구매안에 대한 논의도 갖는다.
문의: 식품협회 이시경 회장 (804) 321-2191, 최경두 부회장 (804) 426-6162.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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