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번 기회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2003-10-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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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한인업소전화부 광고 리스팅 접수 최대 발행부수 최고 광고효과 자랑

한국일보 애리조나 지사가 지역 한인들의 생활과 사업에 편의를 도모하고 도움이 되기 위해 제작해온 한인업소전화부가 올해로 제8호째를 맞습니다.
새로 제작될 제8호(2004년도 판)는 제7호보다 많은 리스팅을 수록하는 한편 한인 인명록(한인록)을 부록으로 첨가, 이용도를 한층 높임으로써 생활 가이드북으로서는 물론 여러분의 사업의 광고효과 극대화를 기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제7호에 누락됐던 한인업소는 물론 새로 오픈한 업소, 그리고 주소와 전화번호들이 잘못됐거나 변경된 업소(한인록 포함)는 우편이나 전화로 빠짐없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지사는 새 전화부에 게재될 광고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시면 1년을 기다려야 하는 불이익을 겪게 됩니다.

애리조나 한인업소전화부는 피닉스 일원을 중심으로 투산, 노갈레스, 더글라스, 시에라비스타, 유마, 페이손, 그랜드캐년 등 한인들이 거주하는 전 지역을 커버하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대 발행부수로 최고의 광고효과를 자랑합니다.

*광고 접수 및 문의: (480)610-1605
*주소: 4318 N. Ranier Cir. Mesa, AZ 85215
한국일보 애리조나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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