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방 ·자궁암 무료검진

2003-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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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주 보건국 , 북VA한인회 접수 대행

북버지니아 한인 여성들을 위한 유방암, 자궁암 무료검진이 실시된다.
이번 무료검진 프로그램은 버지니아주 보건국이 저소득층 여성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북버지니아한인회 의료분과위(위원장 길형준), 노인복지위(위원장 이효범)에서 접수 및 예약을 대행해준다.
무료 검진 자격은 버지니아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50세 이상 여성으로 현재 메디케어, 메디케이드를 소지하지 않아야 한다. 영주권자가 아니어도 무방하나 소셜 시큐리티 번호는 소지해야한다.
또 40세 이상도 가능하나 사전 상담을 통해 수입등 주정부가 요구하는 규정에 적합한지 여부를 심사받아야 한다.
검진을 원하는 여성은 신분증을 지참해 북버지니아한인회를 방문, 암 검사에 필요한 신청서를 작성한 후 지정 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받게된다. 한인회에서는 신청서 작성과 병원 예약을 직접 대행해준다.
▲문의 703-534-8900. 6131 Willston Dr. Falls Church, VA 22044.
<이종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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