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레호시 관계자

2003-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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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매도시 진천군 방문


본국 충청북도 진천군과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발레호시 관계자들이 오는 10월 24일부터 진천군을 첫 공식 방문한다.

발레호시 관계자들은 10우러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천에서 개최되는 ‘2003년 세계 태권도 화랑문화 축제’에 공식 초청을 받아 윌리암 김 발레호시 국제교류 책임자의 인솔로 6명이 진천을 방문한다.

발레호시는 17일 낮 12시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군 방문 및 상호 교류건등에 대한 설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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