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민 돕기 성금 계속 답지
2003-10-17 (금) 12:00:00
태풍 ‘매미’로 큰 피해를 입은 본국의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북가주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본사로 답지하고 있다.
15일 수재의연금을 본사로 보내온 단체들은 다음과 같다. ▲산호제제일침례교회(담임 이형원) 교인일동: 2천490달러 ▲카마이클 방주선교교회(담임 박동서 목사) 교인일동: 1천500달러 ▲상항서부한인교회(담임 정기성 목사) 교인일동: 500달러 ▲샌프란시스코 영광장로교회(담임 이근신 목사) 교인일동: 500달러 ▲6·25 참전전우회 샌프란시스코지부(지부장 유정웅·사진) 회원일동: 200달러 등.
본사와 상항지역한인회가 공동으로 펼친 본국 이재민돕기 성금모금은 지난 15일로 마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