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정적자 해소위해 리치몬드시 직원 해고

2003-10-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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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몬드 시의회는 지난 14일 밤 회의를 열고 시 재정의 악화로 지고있는 9백 5십만달러의 적자를 105개의 시 관련 직장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해고로 충당키로 결정했다.

이로 인해 시 교도소와 이 지역 최소 1개의 소방서가 문을 닫게되며 공립 도서관의 이용시간도 절반으로 줄어들 예정이다.
해고 통지서는 오는 11월 1일부터 각 해당 부서에 전달되게되며 내년 1월부터 정리해고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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