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9월 한인포럼모임서 웰 프롬 자원봉사자 밝혀
실비로 주택을 지어주는 해비탯 포 휴매니티(Habitat for Humanity)의 주택 소유주가 되기위해서는 연간소득 1만1,650달러(1인) 이상이어야 하고 2년이상의 수입명세서와 1년간 달라스지역의 임대증명 등 그 자격조건이 있다고 14일 낮 12시 영동회관에서 가진 한인포럼에 초대된 해비탯 윌 프롬 자원봉사자가 밝혔다.
그러나 2인가족인 경우는 최소 연간소득 1만3,300달러에서 2만6,600달러 이하의 수입이어야 한다. 3인가족의 경우 1만4,975달러~2만9,950달러, 4인가족 1만6,625달러~3만3,250달러 등 연간수입은 가족수에 따라 1만1,650달러에서 4만3,900달러까지이다.
이외 해비탯 주택소유 혜택을 받으려면 앞에 언급한 이외에 지난 3년간 주택을 소유하지 않았어야 하며, 미국시민이거나 영주권자로 좋은 신용기록을 갖거나 신용기록이 아주없어야 하며, 월 450달러의 모기지에 부가 유틸리티 지불능력을 갖춰야 한다. 반면 400시간 해비탯 주택건설현장에서 땀을 흘려야 하고 주택양도전 1,200달러의 지불 능력또한 필요로 하
고 있다. 금년 달라스에서 해비탯 실비주택 소유신청은 오는 18일이 그 마지막 마감일로 이날 주택 소유를 원하는 신청자들의 신청을 받고 그 자격에 대한 인터뷰를 하게된다.
최근 갈랜드지역에 싯가 10만달러 해비탯 주택의 입주한 한인 가정은 주택가 10만달러 가운데 5만달러를 20년간 무이자로 융자받아 상환하고 나머지는 향후 10년간 같은 주택에 거주할 경우 면제받는 조건으로 주택을 소유했다.
이날 이자리에는 김은섭 달라스 경찰국 홍보관, 이광수 경제인협회장, 이종철 제일침례교회 부목사, 장호영씨(ST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사), 인치훈씨(유니 인터내셔날사), 고근백씨(뷰티 서플라이 경영자) 등이 참석, 큰 관심을 보였다. 문의 : 214-827-4037 Ext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