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모텔 방서 히로뽕 제조 일당 3명 검거
2003-10-15 (수) 12:00:00
크게
작게
매나세스의 한 모텔 방에 작업장을 차리고 히로뽕을 제조하던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은 15일 새벽 매나세스 수퍼8 모텔 의 한 방에 차려진 히로뽕 제조장을 급습, 로니 데이빗슨(32), 숀 하웰(21), 마이크 앨리슨(46) 등 버지니아 남서부 출신의 범인 3명을 체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전기요금 고지서에 화난 유권자…중간선거 앞둔 트럼프 ‘긴장’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해외매체들, 아틀라스에 잇단 호평
최태원 “韓경제 성장 불씨 약해져…정책 패러다임 바꿔야”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글로벌 분쟁 중재까지…유엔과 맞먹겠다는 트럼프의 가자 평화위
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의 20배 넘는다…IMF발 경고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