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텔 방서 히로뽕 제조 일당 3명 검거

2003-10-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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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세스의 한 모텔 방에 작업장을 차리고 히로뽕을 제조하던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경찰은 15일 새벽 매나세스 수퍼8 모텔 의 한 방에 차려진 히로뽕 제조장을 급습, 로니 데이빗슨(32), 숀 하웰(21), 마이크 앨리슨(46) 등 버지니아 남서부 출신의 범인 3명을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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